무엇이 알바 산업을 방해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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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9%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5%로 불었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5%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4%로 가장 높았다.
지난 2018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9%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5%로 불었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8년에는 70.5%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4%로 가장 높았다.
지난 2013년 5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9%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8%로 불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9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4년에는 70.8%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7%로 가장 높았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2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5%)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9%, 여성의 44.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알바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생몬이 10대에서 20대알바생 2,506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1개월미만 일하는 '파트타임알바생'보다 3개월이상 일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8%),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8%), 생산직 아르바이트(8.7%), PC방(7.8%)이 상위 1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7%), 커피 전문점(3.4%), 마트·유통점(2.6%), 사무직(1.1%) 등 순이었다.
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아르바이트생몬이 10대에서 40대알바 2,509명을 타겟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2개월미만 일하는 '초장기알바'보다 8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6%가 비교적 짧은 시간 일하는 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9%였고, 원하는 시간 하루만 일하는 △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3%였다.
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4%), 호프집 등 서빙(16.6%), 물류센터(12.2%), 생산직 알바(8.2%), PC방(7.2%)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2%), 커피 전공점(3.9%), 마트·유통점(2.3%), 사무직(1.3%) 등 순이었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6%로 높았다. 그외에 60대(64.5%)와 30대(63.5%) 중 남성의 비율은 저것보다 약 50%이상 낮았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6%, △최저임금 위반이 12.5%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2%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