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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4월 12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7명의 지원자가 응시했었다.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인정한 290여명의 예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7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채용이 확정된 400여명의 합격자 및 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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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장은 “재택요법을 시작 할 경우는 하루에 케어하는 확진자를 60명 정도 예상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19로 인해서 확진자가 급감해 대부분인 부담이 완료한다”며 “위드 코로나 바로 이후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올랐다는 정보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치료를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30여명에서 근래에 90명까지 많아진 것을 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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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5명, 근로자 31명, 보호자 24명, 간병인 25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