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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어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환을 내년 8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1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료 중 3가지 이상 선택해 2개월의 전신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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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근래에 하루 평균 확진자가 2000명대인 것을 감안해, 그 가운데 약 50%(약 2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생성 숫자를 74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렉키로나 제공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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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고양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7명, 근로자 33명, 보호자 23명, 간병인 24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