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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어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환을 내년 8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1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료 중 3가지 이상 선택해 2개월의 전신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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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근래에 하루 평균 확진자가 2000명대인 것을 감안해, 그 가운데 약 50%(약 2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생성 숫자를 74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렉키로나 제공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