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News

근로장려금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해야하는 경우

https://www.instapaper.com/read/2027604335

34살 남성 A씨(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 그러다 23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알바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생긴 사람

https://telegra.ph/%EC%83%81%EC%82%AC%EA%B0%80-%EA%B0%80%EC%A7%80%EA%B3%A0%EC%9E%88%EB%8A%94-10%EA%B0%80%EC%A7%80-%EC%98%A4%ED%95%B4-%EB%8F%84%ED%8C%8C%EB%AF%BC%EA%B0%95%EB%82%A8-07-18

22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김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